미쓰코시 경성지점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1930년] 일본 미쓰코시가 경성 혼마치(현 충무로)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백화점을 열었다. 경성 최대 매출의 일본계 백화점이었다. 해방 후 동화백화점 등을 거쳐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이어진다.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외관을 살려 사용 중이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사용 중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동아일보「공간의 역사」, 한국일보, 위키백과
[1930년] 일본 미쓰코시가 경성 혼마치(현 충무로)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백화점을 열었다. 경성 최대 매출의 일본계 백화점이었다. 해방 후 동화백화점 등을 거쳐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이어진다.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외관을 살려 사용 중이다.
큐레이션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사용 중
출처: 동아일보「공간의 역사」, 한국일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