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코시 경성지점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미쓰코시 경성지점

[1930년] 일본 미쓰코시가 경성 혼마치(현 충무로)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백화점을 열었다. 경성 최대 매출의 일본계 백화점이었다. 해방 후 동화백화점 등을 거쳐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이어진다.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외관을 살려 사용 중이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으로 사용 중

지도에서 보기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60467 · 경도 126.98084

출처: 동아일보「공간의 역사」, 한국일보,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