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학회 터(西北學會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8년 사라짐

서북학회는 대한제국 시대인 1908년에 국권 회복 운동을 위하여 평안도·함경도·황해도민이 조직한 애국 계몽 단체였다. 1909년 일제의 탄압이 가중되자 만주에 무관학교를 설립하여 독립군 운동으로 전환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1910년에 강제 해산되었다. 그 후 이곳에는 한때 오성학교, 보성전문학교, 건국대학교 전신인 정치대학이 자리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서북학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08년 서북·관서·해서지방 출신자들이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애국계몽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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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3979 · 경도 126.987217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