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상가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 안국동~한남동을 잇는 도로 건설로 밀려난 낙원시장 상인들을 이주시키려 지은 상가 겸 아파트. 도로를 그대로 두고 그 위에 건물을 얹은 구조로, 지금도 1층 아래로 차량이 지나간다. 1967년 10월 착공해 1968년 7월 지하시장이 먼저 문을 열었고, 1970년 12월 정식 개장했다. 1983년 파고다 아케이드 철거 이후 그곳 악기상들이 옮겨오면서 국내 최대 악기 상가로 자리 잡았다. 2013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국내 최대 악기 상가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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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사랑(seoullove.seoul.go.kr), 위키백과·나무위키「낙원상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