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승전색교 터(承傳色橋址)

조선

승전색교는 사직동천이 백운동천으로 흘러드는 물길과 사직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승전색교는 조선 초기 경복궁을 창건하기 이전부터 왕명을 전달하던 내시부(內侍府)가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임금이 사직단에 행차할 때 반드시 건너야 했던 다리였다.

위도 37.574235 · 경도 126.972429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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