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신문관·조선광문회 터(新文館·朝鮮光文會址)

한말·일제

신문관은 최남선이 1908년에 설립한 출판사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잡지 『소년(少年)』 을 발행하였다. 최남선, 박은식 등은 1910년 신문관에 조선광문회를 설립하여 수많은 고전을 간행하였다.

위도 37.566192 · 경도 126.984754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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