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시 터(禮賓寺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776년 사라짐
예빈시는 외국 사신을 접대하거나 각종 의례에 사용되는 음식물 마련을 담당했던 관청이다. 조선 초기에 의정부 남쪽에 설치되었다가 이곳으로 옮겨졌고, 1776년(정조 1)에 다시 남별궁(南別宮) 안으로 이전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예빈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려시대 외국의 빈객을 맞이하고 접대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