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동궁터(龍洞宮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조선조 명종의 장남 순회세자(順懷世子)가 책봉을 받았으나 13세에 세상을 떠나 세자빈의 속궁(屬宮)이 되었다. 조선 말 경운궁(현 덕수궁) 부근에서 이곳으로 이전되었다가 독일인 묄렌도르프에 하사되었으며 그 뒤 엄비의 소유로 변하여 숙명여학교가 설립, 운영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용동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던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아들인 순회세자의 궁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