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도 집터(尹善道家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587년 사라짐
윤선도(1587-1671)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조작가이다. 그의 시조는 정철의 가사와 더불어 조선시대 시가의 쌍벽이라고 평가된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어부의 생활을 노래한 와 물, 돌, 소나무, 대나무, 달을 다섯 벗으로 비유하여 지은 가 유명하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윤선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공조좌랑, 한성부서윤,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인.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