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문화예술인이 찾았던 은성주점 터(銀星酒店址)

한말·일제

이 곳에서 약 10m 앞에는 1960년대 소설가이자 언론인 이봉구(1915~1983)와 변영로, 박인환, 전혜린, 임만섭 등 문화예술인들이 모였던 주점 터이다. 특히 이봉구 선생은 명동을 좋아하여 ‘명동시장(明洞市長)·명동백작(明洞佰爵)’이란 애칭으로 불렸다.

위도 37.563732 · 경도 126.983515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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