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창 집터(李奉昌家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1년 사라짐
독립운동가 이봉창(1901~1932)이 살던 집터이다. 이봉창은 1932년 1월 8일 도쿄 요요키 연병장에서 관병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일왕 히로히토에게 폭탄을 던졌으나 명중시키지 못하였고, 그해 10월 비공개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순국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용산구
「이봉창」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일제강점기 때, 한인애국단에서 일왕 투탄 의거를 시도한 독립운동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