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대공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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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대공분실

[1976년] 치안본부(현 경찰청) 대공수사 시설. 김수근이 설계한 건물로, 숙명여대·남영역·효창 일대에 있다. 안기부(남산)와는 별개 기관이지만 군사정권기 고문·취조의 상징 공간이었다.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여기서 일어났다. 2005년 경찰청 인권센터로 쓰이다가 2018년 행정안전부·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로 이관. 건물 잔존. 민주인권기념관(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전환·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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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410776313133 · 경도 126.971712091439

출처: 위키백과「남영동 대공분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향「남영동 대공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