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영·이시영 6형제 집터(李會榮·李始榮 6兄弟 家址)
조선
독립운동가 이회영(1867~1932)과 이시영(1869~1953)은 1910년 건영·석영·철영·호영 등 나머지 4형제와 함께 서간도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워 독립군 지도자를 양성하였다. 이회영은 1932년 일본군 사령관 사살을 계획하다가 체포되어 고문으로 순국하였고, 이시영은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국무위원에 재임한 후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을 역임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