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교 터(長慶橋址)
조선
장경교는 흥덕동천과 어의동구길(현 동숭길)이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정조가 임금이 되던 해인 1776년 여름, 경모궁에 행차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길이는 10.5미터, 폭은 6미터 정도였다. 장경교의 장경(長慶)은 ‘경사와 상서로움이 천만 년 지속된다(毓慶發祥於千萬年之義)’는 뜻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장경교는 흥덕동천과 어의동구길(현 동숭길)이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다. 정조가 임금이 되던 해인 1776년 여름, 경모궁에 행차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길이는 10.5미터, 폭은 6미터 정도였다. 장경교의 장경(長慶)은 ‘경사와 상서로움이 천만 년 지속된다(毓慶發祥於千萬年之義)’는 뜻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