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배기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장승배기는 정조가 부친 사도세자의 헌륭원에 참배하러 가면서 쉬었던 곳이다. 당시 이곳은 인가도 없고 행인마저 적었는데 정조가 장승을 만들어 세우라고 지시한 이후 장승배기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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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05887 · 경도 126.939755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