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학회 터(朝鮮語學會址)
조선
주시경(周時經 : 1876-1914)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1908년에 국어 연구와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한 국어연구학회의 맥을 이은 조선어학회가 있던 곳이다.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광복 뒤 한글학회로 이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
조선
주시경(周時經 : 1876-1914)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1908년에 국어 연구와 발전을 목적으로 창립한 국어연구학회의 맥을 이은 조선어학회가 있던 곳이다.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활동이 중단되었다가 광복 뒤 한글학회로 이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독립기념관 국내 독립운동사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