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관 터(淸水館址)
조선
청수관은 조선시대에 경기중군영(京畿中軍營) 안에 있던 건물이다. 1880년(고종 17) 하나부사(花房義質)가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일본공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 공관인 이 건물은 1882년(고종 19) 불타 없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청수관은 조선시대에 경기중군영(京畿中軍營) 안에 있던 건물이다. 1880년(고종 17) 하나부사(花房義質)가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일본공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 공관인 이 건물은 1882년(고종 19) 불타 없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