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관 터(淸水館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80년 사라짐

청수관은 조선시대에 경기중군영(京畿中軍營) 안에 있던 건물이다. 1880년(고종 17) 하나부사(花房義質)가 이 건물에 입주하면서 일본공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 공관인 이 건물은 1882년(고종 19) 불타 없어졌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서대문구

지도에서 보기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68601 · 경도 126.963754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