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리우물 터(楚里井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초리우물은 물맛이 달고 차가우며, 물이 꼬리처럼 끊이지 않고 흘러 넘쳐서 아무리 추운 한겨울에도 물이 얼지 않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달고 차가운 물이 염색하기에 좋아서 염색을 하는 사람들이 이 근처에 많이 살았다고 한다. 이 부근 마을을 미정동(尾井洞)이라고 했던 것도 이 우물 때문이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서대문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