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2년] 미근동을 굽이쳐 흐르던 하천을 복개하고 그 위에 하천 모양을 따라 길게 휘어지게 지은 선형(線形) 주상복합. 국내 최초의 주상복합아파트로 꼽히기도 한다(세운상가·성요셉아파트 등 다른 초기 사례들과 함께 '최초' 타이틀을 두고 언급되는 건물 중 하나). 50년 가까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 남아 있다가 2021년을 전후해 정비사업이 본격화됐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미래유산 지정을 검토할 만큼 생활사적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재개발 절차 진행 중(2021년 이후 정비사업 추진)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에너지경제(2021-08-04)「국내 첫 주상복합 서소문아파트 50년 만에 '역사 속으로'」, 미디어파인「하천에 세워진 주상복합 '서소문아파트'」, 나무위키「서소문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