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운정 터(翠雲亭址)
조선
취운정은 1870년대 중반 민태호(閔台鎬)(1834~1884)가 지은 정자이다. 유길준(兪吉濬)(1856~1914)이 이곳에 유폐되어 「서유견문」을 집필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들의 회합 장소로도 이용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취운정은 1870년대 중반 민태호(閔台鎬)(1834~1884)가 지은 정자이다. 유길준(兪吉濬)(1856~1914)이 이곳에 유폐되어 「서유견문」을 집필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들의 회합 장소로도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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