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홍문 터(八紅門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529년 사라짐
팔홍문은 조선시대에 이지남(李至男)(1529~1577)과 그 아들 등 3대에 걸쳐 여덟 명이 충신·효자·열녀가 된 것을 기리기 위하여 나라에서 세워준 여덟 개 문이다. 이지남과 그의 아들 기직·기설은 효자, 딸은 효녀, 기설의 두 아들 돈오·돈서는 충신, 이지남의 부인 정씨와 돈오의 부인 김씨는 열녀로 인정받았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