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피재

조선온전히 남음

상도동에서 봉천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옛날 수목이 울창해 산도둑이 자주 출몰했다. 행인들이 고개를 넘기 전 서로 도둑을 조심하라며 "좌우를 살펴 가라"고 당부하던 말에서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큐레이션

지도에서 보기 카카오맵에서 길찾기 →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4956862 · 경도 126.9541334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