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대극장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80년 사라짐

[1957년] 흑석동에 영화관이 하나도 없던 시절, 서울시 교육위원회의 설립 허가를 받아 문을 연 2층짜리 영화 전용관. 개봉관에서 상영을 마친 필름을 다시 트는 '재개봉관'이었다. 339석으로 시작해 이후 492석까지 증축됐다. 1980년대 한국 영화산업이 침체되면서 다른 소규모 재개봉관들과 함께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1980년 문을 닫았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민영주차장·음식점이 있는 상업건물(2020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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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015 · 경도 126.9637

출처: 디지털동작문화대전「명수대극장」(집필 한상언), 『1979年度版 韓國映畵年鑑』(영화진흥공사, 1980), 경향신문(1957-11-13), 동아일보(195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