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외교관사택단지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2010년] 청와대 접근성이 좋고 중국·호주·캐나다 등 각국 대사관저가 밀집한 성북동 언덕에 민간 시행사 서머셋빌더스가 지은 타운하우스형 단지(6개 동, 61세대). '외교관 사택단지'라는 이름으로 2009년 7월 내국인 분양을 시작해 2010년 8월 입주했다. 주변 대사관저 밀집 입지를 내세워 외교관 임대 수요와 내국인 실거주·투자 수요를 함께 겨냥했고, 단지 중앙 커뮤니티홀에서 외교관과 내국인 입주민이 함께 문화행사를 즐기도록 기획됐다. 성북동은 이 단지 이전부터도 오랫동안 서울 주재 대사관저가 몰린 동네로 알려져 있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타운하우스 61세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한국경제(2009-07-15)「성북동 외교관 사택단지, 내국인 분양 스타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