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
대한민국
1959년 조각가 권진규 선생이 일본에서 귀국하여 1973년 사망하기 전 까지 작품활동을 한 장소로 당시의 모습이 잘 남아있다. 이곳에서 제작된 주요작품은 “자소상(自塑像)”, “땋은 머리(영희)”, “재회”, “말” 등이 있으며, 권진규 아뜰리에는 한국조각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예술가 권진규 선생의 작품과 작품활동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한국 현대미술가의 작품 산실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