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너미고개(미아리고개)
조선온전히 남음
병자호란 때 청나라 군대(되놈)가 이 고개를 넘어왔고, 수많은 백성이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가며 눈물을 흘리며 넘었다 하여 '되넘이고개(되너미고개)'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훗날 인근 지명을 따 '미아리고개'로도 불렸으며, 6·25전쟁의 비극을 담은 대중가요 〈단장의 미아리고개〉의 배경이기도 하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
병자호란 때 청나라 군대(되놈)가 이 고개를 넘어왔고, 수많은 백성이 청나라에 포로로 끌려가며 눈물을 흘리며 넘었다 하여 '되넘이고개(되너미고개)'라 불렸다고 전해진다. 훗날 인근 지명을 따 '미아리고개'로도 불렸으며, 6·25전쟁의 비극을 담은 대중가요 〈단장의 미아리고개〉의 배경이기도 하다.
큐레이션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