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파동 홍난파 가옥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서울 홍파동 홍난파 가옥

­홍파동 홍난파 가옥은 1930년대 독일 선교사가 지은 벽돌조 서양식 건물을 작곡가 홍난파 선생이 인수하여 살던 곳이다. 홍난파 선생의 대표곡들이 작곡된 곳이고, 1930년대 서양식 주택 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가치가 있다. 홍난파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에 포함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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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1654 · 경도 126.965084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