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서동 고희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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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원서동 고희동 가옥

­최초의 서양화가로서 후진을 양성하고 근대적 화단을 형성하고 이끌어나간 고희동 선생이 살던 곳이다. 선생이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근대 초기 한국주택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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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83197 · 경도 126.988949

출처: 국가유산청 문화재공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