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사옥 (구관)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1년] 건축가 김수근이 자신의 설계사무소 '공간' 사옥으로 지은 검은 전벽돌 건물. 담쟁이덩굴이 덮인 외관과 내부의 복잡한 스킵플로어 구조로 김수근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 신관(유리 커튼월, 장세양 설계)은 1997년 추가됐다. 2013년 '공간' 그룹이 부도를 맞으며 아라리오가 매입했고, 2014년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로 개관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지역N문화「건축가 김수근의 명과 암 — 서울 구 공간 사옥」, 브런치「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