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이발관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미일이발관은 1974년 종로구 낙산길 5번지에서 2대를 이어 운영되고 있는 이발관이다. 처음 미일이발관은 1대 대표인 장옥석이 두 개의 이발 의자를 두고 다섯 명의 이발사와 함께 영업을 시작하였다. 2024년 현재의 이발관은 2대째인 아들 장재원씨가 혼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한 번의 의자 교체와 약간의 페인트칠을 한 것 외에는 개업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발관으로 불렸으나 현재는 이발소, 이용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도 미일이발관은 옛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2대 대표인 장재원씨는 1998년 이용사 자격증을 취득 후에 덕산고 교내 이발소에서 경험을 쌓은 후에 미일이발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정교하고 꼼꼼한 기술을 토대로 손님이 원하는 취향에 맞도록 이발한다는 마음가짐 때문에 미일이발관을 찾는 손님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일이발관의 주요 고객층은 40대와 50대의 지역 주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이발관을 운영하고 있어서 동네를 떠나 이사한 단골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 미일이발관은 1974년 장옥석이 설립하여 2024년 현재에는 아들인 장재원이 운영하며 개업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며 2대째 운영되고 있는 이발관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
서울미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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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미래유산(서울특별시) 인증 2023-001, futureheritage.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