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19년 사라짐

명월관 본점 화재 뒤 안순환이 종로구 인사동 순화궁(인사동 194) 터에 연 분점격 요릿집. 순화궁의 정자 태화정 이름을 따 태화관으로 불렸다.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가 이곳에서 독립선언식을 거행한 뒤 폐업하였다. 1921년경 태화여자관이 들어섰고, 1982년 태화빌딩이 세워졌다. 건물 앞에 삼일독립선언유적지 기념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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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인사동 태화빌딩 — 건물 앞 삼일독립선언유적지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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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194278345277 · 경도 126.98460502919299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태화관」「명월관」, 위키백과「태화관」「태화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