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고개
조선온전히 남음
한양과 평양·의주를 잇는 간선도로의 요충지였다. 비만 오면 진흙탕이 되어 통행이 마비되자, 길바닥에 얇고 넓적한 박석(薄石)을 깔아 마차와 말의 통행을 원활하게 정비한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
한양과 평양·의주를 잇는 간선도로의 요충지였다. 비만 오면 진흙탕이 되어 통행이 마비되자, 길바닥에 얇고 넓적한 박석(薄石)을 깔아 마차와 말의 통행을 원활하게 정비한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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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명유래 관련 서울시·구청 자료, 향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