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청사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95년 사라짐

[1926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 흥례문·영제교 일대를 헐고 지은 청사. 1906~1926년 남산에 있던 한국통감부·초기 총독부(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자리, 본편 표석 「한국통감부·조선총독부 터」)에서 이곳으로 옮겨온 것이다. 광복 후 미군정청·중앙청·국립중앙박물관 등으로 쓰이다가 1995년 김영삼 정부의 '역사 바로 세우기' 정책으로 철거됐다. 경복궁 복원 계획에 따라 흥례문 권역이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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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9754 · 경도 126.976682

출처: 위키백과「조선총독부 청사」, 국가기록원, 문화재청 경복궁 복원정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