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 공동묘지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

1913년 경성부가 지정한 19개 공동묘지 중 두 곳이 미아리(옛 숭인면)에 있었다. 해방 후에도 유지되다가 1958년 서울시가 경기도 광주군으로 이장을 추진하며 정리됐다. 이장 이후 빈터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판자촌·달동네가 형성됐고, 지금은 미아뉴타운·길음뉴타운 개발로 그 흔적도 대부분 사라졌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공동묘지 이전·폐지 후 시가지로 개발

지금 이 자리

미아뉴타운·길음뉴타운으로 재개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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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6031105 · 경도 127.023428

출처: 한국사데이터베이스「미아리 공동묘지 이전문제가 사회문제화」, 오마이뉴스「미아리 달동네가 사라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