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동 쪽방촌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대~] 서울역 인근에 농촌을 떠나온 이주민·철거민·일용직 노동자가 천막·판잣집을 이루며 형성됐다(성남교회 한 곳을 빼면 일대가 온통 천막촌이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여인숙·쪽방 형태의 좁은 방들로 재편됐다. 2021년 2월 정부가 공공주택사업(전체 2,410세대, 이 중 공공임대 1,250세대)을 발표했지만 2021년 목표였던 지구 지정이 미뤄졌고, 토지주 반대 등으로 2026년 현재까지도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약 800명 거주(2026년 기준, 2020년 1,083명에서 감소)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경향신문, 비마이너(beminor.com), 오마이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