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궁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45년 사라짐
[1925년] 일제가 남산에 세운 관폐대사급 신사. 조선의 국사당을 인왕산으로 옮기고 남산에 신토 시설을 둔 식민 통치의 상징 공간이었다. 1945년 8월 승신식 후 해체, 10월 잔여 시설 소각. 자리에는 남산공원이 조성되고 1970년 안중근의사기념관이 들어섰다(2010년 신축).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조선신궁」, 국가기록원, 안중근의사기념관
[1925년] 일제가 남산에 세운 관폐대사급 신사. 조선의 국사당을 인왕산으로 옮기고 남산에 신토 시설을 둔 식민 통치의 상징 공간이었다. 1945년 8월 승신식 후 해체, 10월 잔여 시설 소각. 자리에는 남산공원이 조성되고 1970년 안중근의사기념관이 들어섰다(2010년 신축).
큐레이션
출처: 위키백과「조선신궁」, 국가기록원, 안중근의사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