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정동 중앙정보부장 안전가옥 터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79년 사라짐
청와대 인근 궁정동에 있던 중앙정보부장 전용 안전가옥. 1979년 10월 26일 이곳 '나동'에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 10·26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 직후 신군부가 나동 건물을 헐어버렸고, 부지는 한동안 방치되다 1993년 3월 김영삼 대통령이 철거·공원화해 지금의 무궁화동산이 됐다. 나동이 있던 자리에는 표석과 담장, 280m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부지 일부에는 지금도 대통령경호처장 공관이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무궁화동산 (1993년 조성)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최보식의언론「10.26 박정희 시해 현장 '궁정동 안가'의 현재는?」, 일요신문「궁정동에서 삼청동까지… 역대 정권 '안가정치' 비스토리」, 나무위키「궁정동」「무궁화동산(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