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방직 영등포공장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2003년 사라짐
[1923년] 민족자본으로 세운 경성방직(현 경방)이 영등포에 면방직 공장을 준공. 일제강점기 영등포 공장지대에서 한국인 자본으로 운영된 대표 공장이다. 2003년 9월 공장 폐쇄 후 부지를 복합쇼핑몰로 개발해 2009년 9월 타임스퀘어가 개장했다. 1936년 건립 사무동은 국가등록문화재로 단지 내 카페로 이전·활용 중이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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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방 100년사, 서울시 mediahub, 위키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