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동 쪽방촌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대~] 영등포역 옆 경인로 일대에 여인숙촌과 집창촌(성매매 집결지)이 함께 자리 잡았던 곳이다. 집창촌이 정리된 뒤 빈 자리에 도시 빈곤층이 옮겨오며 지금의 쪽방촌이 됐다. SH·LH·민간이 나눠 맡아 통합임대 461세대·공공분양 182세대·민간분양 139세대, 총 782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2024년 말부터 주민 이주가 시작됐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약 360명 거주(2020년 국토부 기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디지털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