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재단주택(행촌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56년] 6·25전쟁 휴전 직후, 종로구 행촌동에 한미재단주택이 지어졌다. 대한민국 건설부가 수입한 조립식(PC) 자재를 사용한, 국내 최초의 조립식 공법 주택으로 꼽힌다. 2층 연립주택 11동 52가구, 단독주택 11가구와 함께 3층짜리 아파트 3개동 48가구가 지어졌는데, 이 아파트 부분을 행촌아파트라 부른다. 선진 건축 기술을 시범적으로 보여주려는 성격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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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동은 2025년 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돼 정비사업이 진행 중 — 건물 존속 여부는 재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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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425 · 경도 126.96215

출처: 위키백과「대한민국 아파트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