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화장장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

일제강점기 아현동·신당동의 일본인 화장장이 주택가에 둘러싸이자, 1929~1930년 은평면 홍제내리(지금의 홍제동)로 옮겨와 새로 지었다. 지금의 서울고은초등학교 자리다. 1970년 9월 경기도 고양군(현 고양시)으로 다시 이전해 지금의 서울시립승화원이 됐다. "홍제동 화장터 길로 가주세요"라는 말이 아직도 통용될 만큼 지역 기억 속에 남아 있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공동묘지 이전·폐지 후 시가지로 개발

지금 이 자리

옛 화장장 자리에 서울고은초등학교가 들어섰고, 화장장 기능은 1970년 고양시로 이전해 서울시립승화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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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848544 · 경도 126.9434813

출처: 위키백과「서울시립승화원」, 서울시설공단「장사시설 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