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부 6별관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1년 이후] 남산 중앙정보부(이후 안기부)가 상황실·취조실로 쓴 지하 벙커형 별관. 인접한 6국(현 기억6·남산예장공원, `jungang-jeongbobu-6guk`)과 함께 군사정권기 고문·취조로 악명 높았던 시설이다. 1995년 안기부 이전 후 건물은 철거되지 않고 그대로 재사용되어, 2001년 7월 2일 서울시 119 종합상황실인 서울종합방재센터가 이 자리에 개관했다. 2013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시 119 종합상황실·재난 지휘통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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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59 · 경도 126.9912

출처: 일요신문「[그때 그곳은 지금] 중정·안기부 터 잡은 공포의 공간 '남산'」, 프레시안「공포와 고통, 남산 '그곳'의 흔적들」, 위키백과·나무위키「서울종합방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