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 낙원상가 건물의 6~15층을 차지하는 주거 공간. 그중 9~15층은 7개 층을 그대로 관통하는 거대한 수직 중정을 가운데 두고 세대들이 둘러앉은 독특한 구조로, 이 중정이 마을 광장 역할을 해 주민자치기구인 '낙원아파트주민자영회' 모임이 여기서 열린다. 149가구 규모로, 도로와 상가·시장·극장·악기상가가 겹겹이 쌓인 건물 맨 위에 반세기 넘게 이어진 생활공동체가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149가구 거주 중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브런치「도시 속의 도시, 낙원빌딩」, 서울신문「음악의 낙원, 영화의 낙원, 종로의 낙원… '낙원삘딍'이 말하길」, 오피니언뉴스「악기상가·영화관·전통시장에 아파트도 있는 낙원빌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