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현시민아파트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 서호건설이 지은 시민아파트로, 산자락에 지은 다른 시민아파트들과 달리 평지에 자리했다. 원래 판자촌 정비를 위한 서민 주거였던 시민아파트 취지와 달리 연예인·방송 PD·고위 공무원 등이 다수 입주해 화제가 됐다. 철거되지 않고 리모델링을 거쳐 지금까지 남아 있으며, 동대문아파트와 함께 현존하는 대표적인 중앙정원형 아파트로 꼽히고 서울미래유산 후보로도 거론된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리모델링을 거쳐 존속 중(정확한 위치 미확인)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대한민국 아파트의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