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진짜원조최대포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55년 개업하여 같은 지역에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돼지갈비 전문식당이다. 돼지고기를 돼지갈비, 소금구이, 돼지껍데기라는 요리 방식을 처음 도입한 식당이다. 1956년 서울로 상경해 마장동 도축장, 식당에서 일을 하던 창업주는 공덕로터리 부근에서 작은 대포집을 개업했다. 이후 공덕동 내에서 한 차례 장소를 이전했다가 1990년 이후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12-4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양념에 재어두었다가 구워먹는 갈비, 소금을 뿌려서 구워먹는 소금구이, 양념을 한 껍질을 비롯해 소 곱창과 대창, 염통, 콩팥, 떡심 등 특수 부위를 판매하고 있다. 마늘을 활용한 소스를 만들어 최초로 껍데기를 소스에 찍어먹는 방법을 만들어냈다. 초창기에는 노동자들이 많이 방문했으나 현재는 고객층이 다양하여 직장인부터 가족 단위까지 방문하고 있다. 2012년 이후부터 외국인 관광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창업주의 아들이 대를 이어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 일본 신주쿠, 서울 후암동, 화곡동에서 분점이 운영중이다.

서울미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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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445455 · 경도 126.952075

출처: 서울미래유산(서울특별시) 인증 2013-088, futureheritage.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