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암

대한민국일부 남음2010년 사라짐

종로구 익선동에 있던 한옥 요정. 1900년대 초 한옥을 1953년 인수·개업했고, 서울시 등록 음식점 1호로 알려졌다. 1972년 이후락 중앙정보부장과 북한 박성철이 7·4 남북공동성명을 논의한 장소로 보도된다. 2010년 폐업·철거. 부재 일부가 부암동 무계정사 터 인근으로 옮겨져 2014년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으로 개원했다. 익선동 자리에는 호텔이 들어섰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익선동 원위치는 호텔. 한옥 부재는 부암동 무계원으로 이건·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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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4406630965484 · 경도 126.98939410047112

출처: 연합뉴스「오진암」(2010-09-08), 한겨레「오진암 사라진다」, 문화일보「서울 1호 음식점 이축」, 위키백과「요정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