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동궁터(桂洞宮址)
조선
흥선대원군의 조카이자 고종의 사촌형인 이재원(李載元 1831~1891)이 살던 집터. 조선 초기에는 이 근처에 제생원(濟生院)과 승문원(承文院)이 있었고, 1884년 갑신정변 때는 고종이 잠시 이곳으로 피신한 바도 있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흥선대원군의 조카이자 고종의 사촌형인 이재원(李載元 1831~1891)이 살던 집터. 조선 초기에는 이 근처에 제생원(濟生院)과 승문원(承文院)이 있었고, 1884년 갑신정변 때는 고종이 잠시 이곳으로 피신한 바도 있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