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녕부터(敦寧府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94년 사라짐

돈녕부는 조선시대 종친부(宗親府)에 들어갈 수 없는 종친과 왕의 외척과 관련된 사무를 처리하던 관청이다. 고종 31년(1894)에는 돈녕원(敦寧院), 이후에는 귀족사(貴族司), 귀족원(貴族院) 등으로 개칭하였다. 광무 4년(1900) 다시 돈녕원으로 개칭하였다가 곧 폐지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돈녕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종친부에 속하지 않은 종친과 외척을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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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4068 · 경도 126.988745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