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채 집 터(朴世采家址)
조선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숙종 때 좌의정을 지낸 유학자로 예학(禮學)을 중시하였으며, 대동법의 실시를 적극 주장하였다. 이곳은 박세채 집에 있던 소동루라는 정자가 있던 곳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박세채(1631~1695)는 조선 후기 숙종 때 좌의정을 지낸 유학자로 예학(禮學)을 중시하였으며, 대동법의 실시를 적극 주장하였다. 이곳은 박세채 집에 있던 소동루라는 정자가 있던 곳이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