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베델 집터(裵說家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4년 사라짐
1904년 조선에 온 영국인 베델[한국명 배설(裵說), 1872~1909]은 이해 7월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를 창간하여 항일 언론 활동을 힘껏 지원하였다. 이곳은 그가 조선에 와서 정착해 사망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산 한옥 터이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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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