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기군훈련소 터
조선
1881년(고종 18년)에 설치된 신식 군대인 별기군이 훈련받던 곳이다. 신식 군대를 육성하지 않으면 나라를 지탱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양반 자제 등을 선발해 이곳과 모화관(慕華館), 남소영(南小營), 하도감(下都監) 등에서 일본군 교관이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 별기군은 초록 군대, 왜별기(倭別技)라고도 불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1881년(고종 18년)에 설치된 신식 군대인 별기군이 훈련받던 곳이다. 신식 군대를 육성하지 않으면 나라를 지탱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양반 자제 등을 선발해 이곳과 모화관(慕華館), 남소영(南小營), 하도감(下都監) 등에서 일본군 교관이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 별기군은 초록 군대, 왜별기(倭別技)라고도 불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